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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민주당 수원정 지역위원회 권리당원 정책제안 토론회 개최

수원컨벤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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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기자
기사입력 2019-08-22

 

▲   더불어 민주당 수원정 지역위원회 권리당원 정책제안 토론회 개최 © 경인신문

 

[경인신문 김영철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국회의원은 2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권리당원 70여명이 참석하여 토론을 통해 정책을 제안하는 더불어민주당 수원정 지역위원회 권리당원 정책제안 토론회을 개최했다.

 

이번 정책제안 토론회는 다음달 20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에서 열릴 "더불어 2019 페스티벌"에 최종 출품될 정책을 제안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더불어민주당은 토론회 등을 비롯한 정책선정 과정이 당원 중심의 직접 민주주의를 이룩하겠다는 취지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제안 토론회에서 발굴한 정책 중 우수한 정책을 시도당 대회에서 배심원단 투표로 선정한 후, 중앙당에서 권리당원 150명을 포함한 300명 규모의 배심원단의 선호투표로 순위를 결정한다. 이후  정책페스티벌을 통해 우수 정책을 최종 선정하고 당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금번 토론회에는 더불어 민주당 수원정지역 당원들과 장현국, 양철민 경기도 도의원, 채명기, 양진하, 이현구, 장미영, 최영옥, 김영택, 조석환 시의원 등이 토론에 좌장이 되어 주요 의제인 문화체육, 생활안전, 지역돌봄확충, 교육, 지역경제발전등에 주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수원정 지역위원장인 박광온 국회의원은 토론회 끝으로 "당원들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듣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 문재인 정권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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