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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7일 ‘2019 경기혁신교육 학술대회’ 열어

경기혁신교육 실천 연구 결과 한 자리서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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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기자
기사입력 2019-12-05

[경인신문 김영철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7일 가천대학교에서 미래혁신교육 방향 모색을 위한 ‘2019 경기혁신교육 학술대회’를 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혁신교육 10년, 시간과 공간을 달리다’를 주제로 열리며, 현장교원, 연구자, 연구기관 관계자, 일반 시민 등  800여 명이 학술대회에 참여를 신청했다.

 

▲ 2019 경기혁신교육 학술대회 행사 리플릿 (사진제공 - 경기도교육청)     © 경인신문


학술대회에서는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의 ‘경기교육자치 10년을 말하다’ 강연에 이어 혁신교육 10주년에 맞춘 혁신교육 10년사, 학교민주주의, 미래교육 등 19개 분야 73개 주제로 혁신대학원과 전문연구년, 현장연구 교사, 도교육청, 경기도교육연구원이 그동안 연구한 결과를 발표한다.

 

경기도교육청 신승균 학교정책과장은 “이번 행사는 경기혁신교육 10년 역사를 함께 성찰하고, 앞으로 나아갈 경기혁신교육 3.0을 공유하는 자리”라며 “이번 학술대회가 혁신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2016년 혁신교사대회를 시작으로 해마다 이 같은 학술대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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